3월 5일(목)~6일(금) 전국의 자립생활 활동가들이 여수에 모인 가운데 제19회 '장애인자립생활의 날'을 기념한 '2026 자립생활(IL)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은평늘봄센터에서도 김선윤 센터장 외 직원들이 참여하여 자립생활의 발전과 미래를 함께 고민했습니다.
특히 은평늘봄센터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어느 때보다 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Lean on! 권리주체로 주도하자' 슬로건 아래, 자립생활 분야별 정책 및 책임 이슈인 통합돌봄과 IL미래전략을 주제로 현황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면서 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자립생활 정책과 제도의 발전적 방향을 수립할 수 있도록 촉구하였습니다.
최초로 서울을 벗어나 지역에서 개최되면서, 여수의 낭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은평늘봄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 당사자가 주도하는 자립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