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거주시설연계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불광작은예수의집 이용인 3명이 계속 참여합니다.
올해에는 참여자의 욕구와 필요를 더욱 강화하여 작년보다 풍성하고 내실있는 활동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PCD(사람중심설명)를 개별적으로 적용해 나만의 자립생활을 찾아갈 것이고,
지역사회연계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정보를 얻게 되며,
ILP(자립생활프로그램) 활동을 참여자가 원하는 것으로 준비했습니다.
3월에는 11일에 PCD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활동으로 나에 대해 좀 더 잘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8일에는 미술화실에 가서 각자 원하는 도안을 골라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면서 훌륭한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올해에도 불광작은예수의집 이용인 3명의 작지만 소중한 자립생활의 시작을 응원하면서 함께 하겠습니다.